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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살 서른 개가 바퀴통 하나에 모이는데, 그 가운데가 비어 있어야 수레로서 쓸모가 있다. 진흙을 이겨 그릇을 만드는데, 그 가운데가 비어 있어야 그릇으로서 쓸모가 있다. ‘있음’이 유.. 본문

실천ㆍ습관 - 명언

바퀴살 서른 개가 바퀴통 하나에 모이는데, 그 가운데가 비어 있어야 수레로서 쓸모가 있다. 진흙을 이겨 그릇을 만드는데, 그 가운데가 비어 있어야 그릇으로서 쓸모가 있다. ‘있음’이 유..

참좋은글 톡톡힐링 2016. 5. 31. 19:55


바퀴살 서른 개가 바퀴통 하나에 모이는데,

그 가운데가 비어 있어야

수레로서 쓸모가 있다.


진흙을 이겨 그릇을 만드는데,

그 가운데가 비어 있어야

그릇으로서 쓸모가 있다.


문과 창을 뚫고 집을 세우는데,

그 가운데가 비어 있어야 쓸모가 있다.


그러니 ‘있음’이 유익한 까닭은

‘없음’이 작용하기 때문이다.


- 노자 도덕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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