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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개는 자신을 위해 돈을 쓴 사람이 더 행복하리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이것을 경제학자들은 ‘베풂의 따뜻한 빛’이라 부르고 심리학자들은 ‘돕는 자의 희열’이라고 칭한다.

톡톡힐링 발행일 : 2016-06-13

 


대개는 자신을 위해

돈을 쓴 사람이

더 행복하리라 생각하지만

사실은 그 반대다.


이것을 경제학자들은

‘베풂의 따뜻한 빛’이라 부르고


심리학자들은

‘돕는 자의 희열’이라고 칭한다.



- 애덤 그랜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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