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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이 뼛속 깊이 흐르더니 뼈 마디마디가 아프도록 생생히 살아나 꽃 피듯 피어나고 있다. 우리에게 허락된 삶의 시간들을 사랑으로만 꽃 피우고 싶다. 본문

책 - 좋은글

그리움이 뼛속 깊이 흐르더니 뼈 마디마디가 아프도록 생생히 살아나 꽃 피듯 피어나고 있다. 우리에게 허락된 삶의 시간들을 사랑으로만 꽃 피우고 싶다.

참좋은글 톡톡힐링 2016. 5. 9. 08:00


그리움이 뼛속 깊이 흐르더니

뼈 마디마디가 아프도록

생생히 살아나 꽃 피듯 피어나고 있다.

우리에게 허락된 삶의 시간들을

사랑으로만 꽃 피우고 싶다.


- 함께 있으면 좋은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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