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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다고 영혼이 파괴되는 것이 아니다. 아픈 통증을 느끼는 것은 감각을 느끼는 것으로 감각이 영혼을 파괴시키는 것은 아니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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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이 아프다고 영혼이 파괴되는 것이 아니다. 아픈 통증을 느끼는 것은 감각을 느끼는 것으로 감각이 영혼을 파괴시키는 것은 아니다.

참좋은글 톡톡힐링 2015. 8. 9. 15:02

몸이 아프다고 영혼이 파괴되는 것이 아니다. 아픈 통증을 느끼는 것은 감각을 느끼는 것으로 감각이 영혼을 파괴시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그 아픔이 인간의 용기와 양심을 좀먹고 늙음이 게으름과 비겁함을 부추겨 자신의 정신을 갉아먹으면 그러한 의식 작용은 인간의 근본 속에 부정적으로 쌓인다.

이러한 관계를 명확히 알기 위해서는 영혼과 뇌의 관계를 바로 알아야 한다.

인간의 의식의 주체는 영혼이며 이것이 뇌라는 기관을 거쳐 외부에 의식(마음)으로 표현된다.

그것은 마치 자동차의 전원에서 나오는 전류가 엔진이나 에어컨이나 원도우브러시나 시가잭으로 배분되어 나오는 것과 같다.

자동차의 경우 전원에서 각 부분의 장치로 나가는 퓨우즈 박스가 있는데 관련 퓨우즈가 끊어지게 되면 관련장치는 작동하지 않는다.

시가잭 퓨우즈가 나가게 되면 담뱃불도 못붙히고 네비게이션도 못쓰는 것이다.

바로 인간의 뇌도 의식이라는 전원과 이러한 관계가 있는 것이다.

즉 뇌의 언어퓨우즈가 있는 특정부위가 고장나면 언어활동을 못한다거나 미각중추가 있는 부분을 손상당하면 미각을 상실하는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오늘날 생명의 진실을 알지 못하는 현대과학들은 이러한 외형만 관찰하여 인간의 의식은 뇌가 담당하며 뇌가 죽으면 인간의 의식이 사라지기 때문에 영혼도 존재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뇌가 손상되어 의식이 혼미해지는 것은 의식의 밧데리와 이어지는 중간통로인 뇌라는 퓨즈가 나가는 것이지 의식자체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다.

이를 분명히 알아야 인간의 영혼과 뇌의 관계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다.

물론 뇌가 의식작용에 큰 역할을 한다.

그것은 마치 밧데리가 녹슬면 전기장치가 제대로 작동하지 않은 것처럼 인간의 뇌가 고장이 나거나 피가 제대로 돌지 않으면 의식이 제대로 표현되지 못하고 희미해지는 것이다.

요즘 기억력을 좋게하는 약 같은 것은 바로 이와 같이 뇌의 기능을 활성화시키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즉 요즘 사람의 머리가 좋다는 것은 뇌의 피돌기가 좋아 의식 속에 든 기억을 빨리 출력할 수 있음을 의미하는 것이지 종합적 판단력이나 근본이 뛰어나다는 것을 의미하는 것은 아닌 것이다.

사람이 뛰어나다는 것은 암기능력이 좋은 것이 아니라 그 의식이 좋고 맑으며 그 마음속에 사랑이 있어 모든 것을 축복하려 하고 사실을 정확히 판단하는 능력이 있어 지혜가 뛰어나고 문제를 적절히 풀어내는 창의력이 있는 것이다.

이러한 사람은 자신의 출세를 위해 남을 이용하는 것이 아니라 그 주위에 있는 모든 사람을 행복하게 만드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래서 그 맑고 좋은 근본을 키워 더욱 완성으로 나아가는 것이다.

따라서 인간의 뇌가 고장나거나 치매가 오면 인간의 의식의 근본은 그대로이지만 뇌라는 의식표출기관의 고장으로 의식이 혼미해 보이는 것이다.

따라서 치매나 중풍의 경우 의식의 근본은 잠재되어 있으므로 뇌를 고치면 다시 의식이 돌아온다.

평생을 통해 쌓은 마음의 근기가 노후의 병에 의해 한순간에 사라지는가를 물었는데 뇌나 몸의 고장으로 일시적으로 의식이 희미해졌다고 해서 의식의 근본 속에 들어 있던 의지나 맑기, 용기나 선근이 금방 사라지는 일은 없다. 

인간의 의식활동을 통해 마음 속에 한번 지어진 것은 절대 저절로 사라지는 법은 없기 때문이다.

삶을 통하여 평생동안 지었던 모든 일들은 하나도 남김없이 의식 속에 쌓인다.

좋은 행위와 나쁜 행위는 서로 가감되면서 인간의 의식을 가꾸어 나가는 것이다.

따라서 평생동안 좋은 삶을 살았다면 늙음과 병으로 인해 자신의 의식 속에 쌓은 어둠은 크게 영향을 주지 못할 것이다.

뇌가 고장 나 제정신이 아니면  자신이 무슨 일을 했는지 제대로 모르기 때문에 마음 속에 저장되는 것도 약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마음이 맑은 사람은 삶에 대한 집착으로 생명을 오래 끌지 않는다.

몸이 수명을 다하고 더 이상 자기의 할 일이 없다고 생각하면 저절로 생명이 다하게 된다. 대부분 아프면서도 오래 삶을 끄는 사람은 삶에 대한 집착이 강하기 때문이다.


--[질문]--

안녕하십니까?

우선 선생님의 좋은가르침에 대해 항상 감사하고 있습니다. 궁금한게 것이 생겨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선생님께서는 사람이 죽으면 영혼이 그냥 사라지는것이 아니라 죽기 직전 그사람의 영혼의 상태에 따라 다음생이 결정된다고 하신것 같은데요....

그런데 요즘은 의학의 발전등으로 사람들이 오래사는 편인데 예를들어 어떤사람이 장수하게되어 100살까지 살게 된다면 99세까지 영혼을 잘가꾸어 좋은 영혼이었다가 갑자기 100살이 될때 병이들어 심한고통을 당해 영혼이 파괴디거나 아니면 노환으로 망령??이 들어 버리면 그 사람은 99세까지 자신의 영혼을 잘 가꾼 의미가 없어지는 건가요.

사실 대부분의 사람들이 죽을때를 보면 대부분 병등으로 죽기때문에 영혼을 망칠확률이 많아지는것 같은데... 그러면 암 등 매우고통이 심할때 좋은 영혼을 보존하기 위하여 자살등을 택하는것은 나쁘지 않은건가요. 영화 '봄 여름  여름 가을 겨울'에서 늙은스님이 자살하는것 처럼요.. 여기에서의 행하는 자살은 한과 집착 때문에 하는 자살은 아닌것 같습니다.

답변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진실의 근원(ginc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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