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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시골 여행을 하다가 싸구려 여관에 들어갔다. 지저분한 것이 꼭 돼지우리 같았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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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가 시골 여행을 하다가 싸구려 여관에 들어갔다. 지저분한 것이 꼭 돼지우리 같았다.

톡톡힐링 2015.08.07 14:13


부부가 시골 여행을 하다가

싸구려 여관에 들어갔다.

지저분한 것이 꼭 돼지우리 같았다.

그래서 물었다.

"이 돼지우리는 하루에 얼마예요?"

주인이 말했다

"한 마리에 2만원,두 마리에 3만 원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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