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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세상이 흘러가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지 어떻게 남에게 보여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쾌활하고 남에게 호감을 주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상대에게..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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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세상이 흘러가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지 어떻게 남에게 보여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쾌활하고 남에게 호감을 주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상대에게..

참좋은글 톡톡힐링 2015. 8. 9. 15:46

사람과의 만남이 어색한 것은 본래 남이란 자기와 전혀 다른 존재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자기와 똑같은 사람을 만나면 그대로 친해지겠지만 이런 일은 현실적으로는 거의 불가능한 것이다.


사람 사이가 본래 자신을 드러내기가 어렵기 때문에  대부분 사회에서 만나는 인간관계는 형식적이 될 수 밖에 없다. 중고등학교 때는 아직 가식이 없기 때문에 서로 마음을 열고 친구가 돼서 만나지만 대학교를 가면 점차 가식적이 되고 군대에 가면 더욱 심해지며 사회에 나가면 거의 다 업무와 필요에 따른 형식적인 관계가 된다.


남과 친하게 되기 위해서는 마음을 열어 자기 자신을 먼저 보여주어야 한다. 그대에게 적의가 없고 좋은 마음이 있으며 인간적이고 매력이 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아무리 자기에게 좋은 능력이 있어도 보여주지 않으면  남이 알아주지 않고 자기가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없다.


즉 좋은 인간관계를 얻고자 한다면 먼저 자신을 훌륭한 인격과 능력을 가진 사람으로 만들고 그리고 이것을 세상에 보여주고 실천해야 한다.

 

나이가 많은 맞후임에 대해서는 그 사람은 그대가 나이는 어린데 선임이니 껄끄럽고 해서 그냥 잘 지내고 싶을 것이다.

 

군대에서 잘 지내고 싶으면 지금처럼 지내면 아무 문제가 없을 듯하고 향후 사회에 나가서도 인간적으로 친하고 싶거든 개인적인 자리에서 자신을 털어놓고 친하게 지내고 싶다고 분명한 의사를 전하라. 사회에 나가면 형으로 모시고 싶다고 말을 해도 좋지 않겠는가? 어쨌든 선임인 그대가 먼저 다가가는 용기가 필요할 것이다.


맞선임은 일처리도 잘하고 선임들한테 인기도 많고 그래서 따라잡으려고 노력을 하나 따라 잡는 게 힘이 든다고 했다.


그런 사람을 따라잡으려고 노력하는 것은 매우 바람직한 일이다. 그대 속에 좋은 근본이 있어 끊임없이 발전하고자 노력하는 것이 보이기 때문이다.

  

지금 그대는 막 피어나는 새싹과 같다. 지금부터 더 좋은 자기를 만들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실천한다면 그대는 지금 그대가 부러워하는 선임을 머지않아 극복하게 될 것이다.

  

인간관계를 잘하려면 먼저 세상을 볼 줄 알아야 한다.


어떻게 세상이 흘러가며 성공하기 위해서는 어떤 능력을 갖추어야 하는지 어떻게 남에게 보여야 하는지를 알아야 한다.


쾌활하고 남에게 호감을 주는 인간이 되어야 한다. 그리고 상대에게 필요한 일을 잘하는 능력과 리더쉽을 보여주어야 한다.


사람은 좋은 것을 보면 좋아한다. 이것이 진리이다. 그대를 좋게 만들어 이를 보여주고 상대의 호감을 얻기 바란다.


--[질문]--


인간관계에 대해서

 

안녕하세요^^ 선생님

예전부터 질문을 조금씩 드렸었는데 기억하실지 모르겠네요


전 지금 휴가나와서 글을 쓰고 있습니다.

이등병때는 참 많이 힘들었었습니다.

항상 집에서 펀안히 있다가 군대에 들어가서 모든 일을 자기 스스로 해결하려니 힘들었었으나 차차 개월수가 늘어가면서 후임병들도 생기고

군생활에 대한 여유도 생겼습니다.

처음에는 선임들에게 말수가 없고 재미없고 실수가 잦다는 이유로  많은 구박을 받았으나 차차 근무 들어가면서 아무 얘기나 꺼내게 되고 실수도 차차 줄어들면서 이제는 상병이므로 많이 편해졌습니다.


뭐 하나 여쭈어 볼게 있는데,, 첫번째로 제 맞후임이 있습니다.

그사람과 저는 4개월 차이고 저보다 1살 많은 23살입니다.

걔는 처음 들어왔을때부터 체구도 크고 인상도 강해고 사회경험이 저보다 1년 많아서 그런지 습득력도 빠르고 인간관계도 좋으며 군생활에 엄청 빠르게 적응했습니다.

제가 말을 걸때도 대부분 다 건성대답하고 표정도 그렇게 좋치않아서 저를 만만하게 보는것 같아  뭐라 하려고해도 잘하니까 뭐라 할수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지금은 조금 기분나쁜 일이 있어도 좋게좋게 넘어가고 있습니다.

 

그러나 걔랑은 친해지려고 해도 친해지기가 어려웠습니다.

근무설때는 걔가 사회에 있었던 일을 하거나 제가 간간히 말을 꺼내면서 떼우는데 평상시에는 어색해서 그냥 형식적인 인사 밖에는 안합니다.

진짜 걔랑 친해지려고 얘깃거리 만들려고 하루 동안 일어난 일중 특별한 일만 수첩에 적어서 근무때 얘기하고 그러는데 그렇게 노력해도 아직 거리감이 있습니다.

저말고 다른 선임은 걔랑 친하게 지내는데 전 어떻게 해야 친하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어떻게 해야 친하게 지낼 수 있을까요...


두번째로, 제 맞선임이 있는데 그 사람은 일처리도 잘하고 선임들한테 인기도 많고 그래서 제가 따라잡으려고 노력을 했으나 따라잡는게 힘이듭니다.

 

진짜 인간관계를 잘하려면 어떻게 해야 될지 궁금합니다...


- 진실의 근원(ginc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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