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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항상 아내를 위하는 마음으로 오늘보다 더 좋은 내일이 되도록 바른 이치로 축복해주면 된다. 본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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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항상 아내를 위하는 마음으로 오늘보다 더 좋은 내일이 되도록 바른 이치로 축복해주면 된다.

참좋은글 톡톡힐링 2015. 8. 9. 15:59

남을 사랑하는 것은 자신을 사랑하고 귀하게 여기는 데서부터 시작한다.

 

자신을 버리라고 하지만 이 말은 잘못된 말이다. 자신의 나쁜 습과 사사로움을 버리라는 것이지 좋은 마음으로 세상에 공덕을 실천하는 나를 버리라는 말이 아니다.

 

나를 소중히 여긴다면 주어진 생애 동안 내 영혼을 완성시키기 위해 탐욕과 이기심에 빠지지 않고 악을 저지르지 않으며 진리를 배우고 사랑을 실천하고 좋은 자기와 좋은 세상을 만들어야 한다.


나 이외에 모든 이들이 나와의 인연으로 만난 것이다.

 

가족은 깊은 인연이 있고 이웃은 그보다 덜할 뿐 인연으로 만났다는 것은 차이가 없으며 모든 인연이 하나의 법계 속에서 서로 이어지고 있다.


따라서 아무리 가족의 인연이라도 이 생을 떠나면 모두 잊고 떠나야 할 뿐이니 너무 가족에 집착해서는 안된다.


진정 상대를 돕는다는 것은 눈앞에 있는 문제를 무조건 해결해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가 더 좋은 사람이 되도록 바른 이치로 축복하는 것이다.


따라서 바른 이치를 모르면 상대를 축복하기 어렵다. 어떤 때는 벌을 주어야 할 때도 있고 어떤 때는 칭찬할 때도 있으며 진정으로 상대가 훌륭한 사람이 되는데 도움이 되도록 해야 하는 것이다.


세상의 이치는 언제 어디서나 같은 것이니 상대를 축복하는 것은 가족이나 남이나 그 방법이 똑같다.


자식이 훌륭한 사람이 되도록 교육시키기 위해서는 무조건 학원 보내고 숙제를 대신해 줄 것이 아니라 스스로 노력하고 탐구하여 문제를 풀 수 있도록 사고력과 창의력을 길러주고 정직과 성실, 양심과 정의를 가르쳐 올바른 인간이 되도록 해야 한다. 그래야 자존할 수 있는 주체성과 성실하고 밝은 선근을 길러 세상의 어려움을 이겨내는 훌륭한 인물이 되는 것이다.


따라서 좋은 인간이 되도록 교육시키는데 내 자식이나 남의 자식이나 차별할 이유가 없다. 내 자식에게 잘해 준다고 이치대로 행하지 않고 정으로 함부로 베풀어준다면 오히려 자식을 망치게 되는 것이다.


자식이나 남이나 모두 똑같이 가르치되 인연이 닿는 대로 자연스레 칠불통계의 가르침을 펴면 되는 것이다.

 

즉 모든 좋은 덕목을 가르치고 모든 나쁜 일은 하지 못하도록 하여 지킬 것은 지키고 행할 것은 행하도록 하면 되는 것이다. 농사일도 제대로 지키고 행해야 풍년을 이루듯이 인간농사도 지키고 행하지 않으면 좋은 인물이 될 수 없는 것이다.

 

아내를 사랑하기 위해서는 항상 아내를 위하는 마음으로 오늘보다 더 좋은 내일이 되도록 바른 이치로 축복해주면 된다.


생활걱정이 없도록 열심히 일해 돈을 벌어주고 한 인간으로서 가치있는 삶을 살도록 해주면 되는 것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삶의 진실과 바른 이치를 가르쳐 좋은 영혼을 가지도록 하고 성실한 삶을 권하고 사치와 낭비를 못하도록 하며 나쁜 곳에 빠져 자신을 망치지 않도록 충고하고 좋은 곳과 인연하여 많은 공덕을 짓도록 하는 것이 아내를 진정으로 위해주는 이치인 것이다.


이와 같이 자식과 아내를 바른 이치로 잘 되게 만들려고 열심히 노력하는 가운데 그대의 선근이 커지고 애가 타 업이 줄어들게 되는 것이다. 


--[질문]--


남(Others)의 범위는 나를 제외한 모두?..

남을 진정으로 돕고, 애를 태우는 삶은 무엇인가요?......

  

 

남(Others)의 범위는 나를 제외한 모든 사람들이 되는 것인가요?

자신의 가족(부모형제처자식 등)을 위해 사는 것도 남을 도우며 산다고 이야기될 수 있는 것인가요?

더 자세히 이야기해서 아내의 집안일을 거들어 주는 것도 남을 돕는 범주에 들어가는 것인가요?

아들의 학교숙제를 도와주는 것도 남을 돕는 일인가요?


또한 진정한 돕는다는 것은 무엇입니까?

단순히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금전적인 도움을 주는 것이 도움인가요?

무거운 짐을 들고가는 노인의 짐을 거들어 주는 것이 도움인가요?


어떻게 해야 소위 이야기하는 업을 태우는 삶을 살 수 있는 것인가요?


안개속에서 헤매고 있습니다. 도와주세요.         


- 진실의 근원(ginc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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